실외에서도 미세먼지 걱정 없는

웨어러블 공기청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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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은 봄이 찾아왔지만, 우리의 마음은 편하지가 않습니다. 바로 미세먼지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햇빛으로 환해진 창문을 보고도 출근 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일과가 되어버렸는데요. 매일 마스크를 착용해보지만, 왠지 모를 불안감과 호흡하는 것이 불편해 다른 무언가를 찾게 됩니다. 실내에서처럼 실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가 있으면, 안심하고 편하게 숨 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공기청정기를 소개합니다.


[대표이미지 출처: try.treepex.com]



#블루투스 이어폰을 닮은_에어비다


▲출처: airvida.co.kr


복잡한 지하철 속 사람들의 귀에는 저마다 이어폰이 하나씩 꽂혀 있습니다. 과거에 이어폰에 연결된 줄은 스마트폰까지 이어졌지만, 최근에는 블루투스라는 어마어마한 기능으로 목까지 내려오거나 아예 줄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간편하게 목에 걸어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공기청정기도 간단하게 목에 걸어 사용하면 호흡기에서도 가깝고 좋을 것 같은데요. 이런 상상이 현실이 되어 웨어러블 공기청정기가 탄생했습니다.


▲출처: airvida.co.kr


에어비다는 겉모습만 봤을 때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기능은 완벽하게 다른 공기청정기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숲에서 방출하는 양의 약 100배에 달하는 2,000,000 ions/cc의 음이온을 발생시키며, 우리가 걱정하는 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는 물론 박테리아까지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무게는 겨우 70g이며, 모터가 없기 때문에 목에 착용해도 소음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2시간 이용할 수 있으니, 이제 외출할 때 미세먼지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액세서리처럼 착용하는_마마이온


▲출처: mamaion.co.kr


리가 사용하는 액세서리 중 목걸이는 목에 걸어서 쉽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목걸이형 카드지갑, 사원증, 인식표, 목걸이 볼펜, 목걸이 선풍기 등 많은 제품과 결합하여 휴대성이 강조되는데요. 이번에는 목걸이와 공기청정기가 만나 목걸이 공기청정기가 등장했습니다. 즉 공기청정기를 펜던트처럼 활용할 것입니다. 특히 넥밴드 스타일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좋을 것 같은데요.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mamaion.co.kr


마마이온은 가로 4.2cm, 세로 2.6cm로 오백원 동전보다 조금 큰 사이즈로 어린아이들도 목걸이로 착용하기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은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귀엽고 콤팩트한 사이즈와 달리 미세먼지, 꽃가루, 바이러스, 세균까지 다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충전으로 USB 커넥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1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며, 필터 교체가 없기 때문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왠지 믿음이 가는_트리펙스


▲출처: try.treepex.com


공기는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어디에든 존재합니다. 그래서 미세먼지에 대한 공포는 더 심각하게 다가오는데요. 그래서 대부분 실내에서 사용하는 공기청정기는 LED화면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기의 질을 알려줍니다. 그러나 공기가 자유롭게 순환되는 실외에서는 목에 걸고 있는 것만으로는 조금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건강한 호흡을 위해 마스크처럼 확실한 보호막이 있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트리펙스는 이런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출처: try.treepex.com


트리펙스를 착용한 사용자를 본다면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시각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있다는 확신은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주변에서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일반적인 공기청정기와 달리 트리펙스는 호흡기에 직접 착용하여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습니다. 트리펙스는 나무의 DNA 세포를 압축한 필터가 들어 있어, 사용자가 호흡 시 들어오는 오염된 공기를 신선한 공기로 변화시켜줍니다. 물론 주변 사람들은 트리펙스의 효과를 누릴 수 없지만, 사용자만은 오염된 공기로부터 확실하게 보호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탠드형 공기청정기가 아닌, 착용하는 공기청정기가 등장하면서 이제는 외출 시에도 미세먼지 공포로부터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면 스마트 시계처럼 공기청정기도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 같은데요. 이런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 부품인 연성회로기판용 주요소재에는 한화첨단소재의 기술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바로 LinkTron(링크트론)인데요. 링크트론은 한화첨단소재의 전자소재 브랜드로써 차별화된 품질과 성능으로 세계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함께 발전하는 한화첨단소재 링크트론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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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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