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porsche.com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

한정판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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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일환이기도 한 한정판은 제품들을 발매할 때 일정 수량으로 한정해 출시하는 것을 말하죠. 음반부터 신발, 가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출시되는 한정판은 자동차의 세계에도 존재합니다. 가질 수 없어 더 갖고 싶은 자동차들! 오늘은 갖고 싶어도 쉽게 가질 수 없는 자동차들을 한화단소재가 소개해드립니다.



#소리 없는 주행 _ 딱 35대뿐인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컬렉션


▲출처: rolls-roycemotorcars.com


전 세계를 뒤흔든 세계적인 뮤지션 존 레넌도 소유했던 롤스로이스는 한정판 제품들을 주로 선보이는데요. 70대만 생산한
롤스로이스 고성능 라인업인 '블랙 배지'의 첫 한정판 모델 '아다마스 컬렉션’에 이어, 전설적인 모델링 1907년형 ‘실버 고스트’를 오마주한 ‘실버 고스트 컬렉션’을 35대 한정 생산한다고 합니다. 실버 고스트는 소리 없이 부드럽게 주행을 해 붙여진 별명이라고 하는데요. 이와 함께 2만 3,128km를 고장 없이 주행해 장거리 내구 레이스 세계 신기록을 지닌 튼튼한 내구성이 특징인 제품이랍니다.



#머스탱의 재탄생 _ 단 499대만 생산하는 전기차 머스탱


▲출처: Charge Cars 유튜브


그런가하면 전기차 머스탱은 단 499대만 생산한다고 합니다. 영국의 차지(Charge) 자동차는 레트로한 머스탱 디자인을 활용해 전기차 머스탱을 선보였는데요. 공식적으로 1960년대 포드 머스탱의 클래식 디자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아 1960년대 머스탱의 디자인과 차체를 유지 한채 전기차로 변신시켰답니다. 단 499대만 생산된다는 이 차량은 2019년 9월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는 현재 차지(Charge)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브랜드 탄생 기념 _ 1,955대만 생산한 알피느 A110 프리미에르


▲출처: alpinecars.com


르노의 스포츠카 브랜드 알피느가 선보인 스포츠카 알피느 프리미에르 A110은 최근 1,955대의 생산을 완료했다고 합니다. 한정판 자동차치고는 조금 많은 것 같기도 한 숫자 1,955. 알피느가 1,955대만 생산 하는 이유는 이 브랜드가 탄생한 1955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알피느 A110 프리미에르 에디션은 예약 시작 직후 며칠 만에 예약이 마감되었으며, 지난 2017년 처음 생산을 시작한 이후 약 2년이 지나 2018년 11월 19일에 생산이 끝났다고 합니다.



#창립 70주년 기념 _ 1,948를 생산한 포르쉐 911 스피드스터


▲출처: porsche.com


포르쉐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특별 한정 모델 911 스피드스터를 선보였습니다. 오픈형 2인승 스포츠카인 이 911 스피드스터는 포르쉐 브랜드가 탄생한 년도에 맞춰 딱 1,948대만 한정으로 생산된다고 하는데요. 생산은 내년인 2019년 상반기부터 시작되며, 한정판 출시인 만큼 기존의 포르쉐 911 모델에 비해 높은 가격대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브랜드의 역사와 탄생을 기념하기도 하고, 대표 모델을 오마주하거나 새롭게 재탄생 시키기도 하며 출시되는 한정판 자동차들. 한화첨단소재가 소개해드린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한정판 자동차들 잘 보셨나요? 앞으로는 또 어떤 새로운 한정판 자동차들이 나올까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동차 제작에는 한화첨단소재도 함께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화쳠단소재는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에 빛나는 스트롱라이트와 슈퍼라이트를 비롯하여 버프라이트, 인텀라이트 등 자동차용 경량복합소재 개발을 통해 자동차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자동차의 발전과 함께 한화첨단소재의 숨은 활약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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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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