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없던

로운 음식 노블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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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글로벌 트렌드로도 선정된 ‘노블푸드’. 여러분은 혹시 노블푸드를 아시나요? 노블푸드란 이전에 없던 새로운 음식으로, 신기술을 적용한 신소재 식재료와 식품들을 모두 뜻하는데요. 나노기술을 비롯한 신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식품인 노블푸드! 오늘은 한화첨단소재가 다양한 세계의 노블푸드에 대하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미래의 식량을 책임질 노블푸드, 지금 만나보세요!



#곤충으로 만드는 _ 햄버거 패티


출처: bugfoundation.com


이미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활용되고 있는 곤충. 곤충은 이미 미래 식품의 대표적인 소재로써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미 실제로 판매가 되고 있는 초밥, 파스타 등에 이어 독일 오스나브뤼크의 벅파운데이션(bugfoundation)은 곤충을 이용한 햄버거 패티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이 곤충을 사용한 이유는 ‘친환경적인 단백질 섭취’가 가능해서라고 하는데요. 곤충은 환경의 영향도 비교적 덜 받는 것은 물론 적은 공간에서의 대규모 사육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같은 양의 단백질을 얻기 위해 곤충은 가축에 비해 적은 자원을 필요로 하면서 적은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해낸답니다.



#쌀과 면이 없는 _ 초밥과 라멘


출처: kura-sushi.com


일본 대형 회전초밥 체인점인 ‘쿠라스시(kurasushi)’에서는 쌀이 없는 초밥을 선보였습니다. 초밥이라고 하면 흔히 밑간을 한 밥 위에 생선이 올려진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이곳의 초밥은 조금 다릅니다. 당뇨병과 비만 등 성인병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초밥에 쌀 대신 무를 사용했답니다. 또 이와 함께 면 대신 채소가 가득한 채소라멘도 함께 출시했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NO! _ 인공


출처: justforall.com


그런가 하면 미국에서는 인공 달걀을 선보였습니다. 미국의 저스트(JUST INC)는 노랑콩, 완두콩과 수수를 비롯한 식물을 이용해 맛과 향은 같지만, 콜레스테롤은 없는 비욘드에그라는 달걀 파우더를 만들어냈습니다. 또 이를 활용해서는 마요네즈 등 달걀을 활용한 음식들도 재현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AI 감염과 동물의 권리 보호, 환경오염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 달걀! 기존의 달걀보다 가격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영양분도 더욱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 없이 만들어지는  _ 합성 우유


출처: medium.com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무플라이(Muufri)는 소 없이 우유를 선보였습니다. 다른 식품들에 비해 간단한 구조를 지닌 우유는 시험관을 통해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들이 만들어내는 인공 우유의 성분은 물에 20여 가지의 성분을 더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진짜 우유와 같은 향이 나도록 조정한 식물성 유분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미래를 위한 새로운 음식, 노블푸드! 오늘 소개해드린 음식들은 대부분이 이미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 곤충, 채소 그리고 기술을 활용한 이러한 노블푸드 외에 앞으로는 또 어떤 음식들이 생겨날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발전하는 이러한 기술들에 한화첨단소재도 함께 기여하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 부품인 연성회로기판용 주요 소재 LinkTron(링크트론)은 고밀도화, 유연성, 굴곡성, 반복성이 요구되는 디지털 전자기기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품질과 성능으로 세계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한화첨단소재의 링크트론. 앞으로도 노블푸드 기술의 발전과 함께 한화첨단소재의 활약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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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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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취미생활라이프 2018.12.03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새로운 소재로 만든 음식이라...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