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는 2009년 체코에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최신 생산설비 시스템을 기반으로 유럽에 진출한 한국의 완성차기업 및 유럽 완성차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어요. 2015년 상반기에는 독일자동차 부품 성형기업인 하이코스틱스(Heycoustics)사를 인수해 한화첨단소재 독일법인을 출범하고 유럽지역 제품 생산, 개발, 영업기반을 확대 했어요. 이제 한화첨단소재는 자동차 경량화하면 떠오르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였는데요. 여기에는 거침없던 추진력과 결단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자랑스러운 한화첨단소재 유럽 네트워크를 소개합니다.




글로벌 기업으로의 발돋움
한화첨단소재 유럽 법인

왼) HAGE(독일법인) 생산라인 오) HAEU(유럽법인) 전경


한화첨단소재 유럽법인에서는 한화첨단소재의 주력 상품인 스트롱라이트(GMT)와 버프라이트(EPP) 를 생산하고 있어요. 이 소재들로 자동차의 경량화를 책임지는 범퍼빔, 좌석 등받이, 언더커버 등을 만들게 되는데요. 한화첨단소재는 스트롱라이트(GMT)와 슈퍼라이트(LWRT) 분야에서 세계 1위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으며 유럽 법인을 통하여 더 빠르고 간편하게 유럽의 자동차 브랜드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어요. 한화첨단소재는 고객사가 원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술 트렌드를 더 빨리 예측하고 준비한 덕분에 시대가 원하는 제품들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었는데요. 여기에는 유럽법인의 역할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HAEU(유럽법인)
설립: 2009년
위치: Frydek-Mistek
생산소재: StrongLite(GMT), BuffLite(EPP) 등
생산부품: 범퍼빔, 좌석 등받이, 언더커버, 범퍼충격흡수장치 등


범퍼빔: 한화첨단소재가 완성차 업체와 3년간 개발한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형 범퍼빔은 저중량 고안전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독일 하이코스틱스 인수
유럽 지역 영업기반 마련

독일 하이코스틱스 기업 인수 협약 체결식 모습


한화첨단소재는 독일 자동차부품 성형업체인 하이코스틱스를 인수했어요. 1992년에 설립된 하이코스틱스는 기술력과 품질관리체계, 지리적 접근성 등을 기반으로 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에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 기업으로 매출액은 연간 300억 규모입니다. 주요 생산제품은 흡음 성능이 우수한 휠 아치라이너, 연비개선에 도움을 주는 언더바디쉴드 등으로 최근 완성차 업체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차량용 경량화 부품들입니다. 한화첨단소재의 하이코스틱스의 인수는 세계 자동차 산업의 심장인 독일에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확보하게 된 것과 유럽 지역 제품 수주 및 판매를 위한 영업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어요.


HAGE(독일법인)
설립: 1992년(2015년 한화첨단소재 인수)
위치: Dietfurt
생산부품: 휠 아치라이너, 언더바디실드 등


휠 아치라이너: 한화첨단소재의 독일 공장에서 생산하는 휠 아치라이너는 우수한 흡음성능이 특징




2020년, 한화첨단소재의 목표
해외법인 10개 구축


 

한화첨단소재의 차별화된 경쟁력 중 하나는 부품의 설계 및 해석 능력으로 차량 경량화를 위해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신차 설계 단계부터 소재와 부품성형을 함께 개발하고 있어요. 현재 한화첨단소재의 고객사로는 포드, 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 글로벌 기업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독일의 하이코스틱스 기업을 인수하면서 한화첨단소재의 고객사는 더 넓어지게 되었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2020년까지 10개의 해외법인을 구축할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한화첨단소재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자동차 경량화하면 바로 떠오르는 기업으로 더 다가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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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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