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하고 있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
 

 

3월의 대학 캠퍼스는 언제나 활기가 넘칩니다. 신입생들의 입학과 재학생들의 개강으로 다시 학교가 다시 북적거리는데요. 언제나 새로운 수업을 시작하는 대학생들의 얼굴에서는 기대감을 느낄 수 있어요. 서울대학교에서도 특별한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학생들을 위해 한화첨단소재와 한화토탈에서 1학기 수업인 ‘공학기술과 경영’ 과정을 운영하게 되는데요. 15주의 수업을 통해서 화학생물공학부 학생들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월 11일, 2주차 수업에서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의 수업이 진행되었어요. 한화첨단소재와 공학도들의 열정이 가득했던 수업 현장을 공개합니다.




진로 결정과 경력 개발을 위한
‘공학기술과 경영’ 과정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2016년 1학기 수업 ‘공학기술과 경영’은 한화첨단소재와 함께 소재산업에 대한 현주소와 미래 전망 그리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과 가치관 등 공학도로서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학생들은 15주의 수업을 통해 졸업 후 진로 결정과 경력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는데요. 2주차에 진행된 수업은 자동차 복합소재 이야기였습니다. 공학도 선배이자 사회선배로서 마이크를 잡은 이선석 대표이사는 자동차 복합소재의 특성을 비롯하여 미래 기술에 대해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자동차업계의 메가 트렌트
자동차 경량화


강의는 자동차용 복합소재에 대한 필요성을 시작으로 현재, 미래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자동차용 복합소재에 대한 정확한 개념뿐만 아니라 새로운 미래 산업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살펴보면, 현재 자동차업계의 메가 트렌드는 ‘자동차 경량화’입니다. 한화첨단소재의 주요 산업도 이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어요. 자동차용 복합소재를 개발하여 자동차 경량화를 만드는 것이 연구의 중심인데요. 비싸지 않으면서도 가볍고 안전한 복합소재를 만드는 것이 한화첨단소재의 비전입니다. 




자동차 경량화를 책임지는
자동차용 복합소재


이선석 대표이사는 계속해서 자동차 경량화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자동차가 10%가벼워지면 연비는 7% 올라갈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도 적어지기 때문에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업계에서는 자동차 경량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에요. 또한, 자동차 경량화를 책임지는 GMT, LWRT 등 다양한 자동차용 복합소재의 장단점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요.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가지 사례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공학도를 응원하는
한화첨단소재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함께 했던 ‘공학기술과 경영’ 2번째 수업은 1시간 30분에 걸쳐 끝이 났는데요. 수업 내내 학생들의 진지한 모습에서 앞으로 미래 소재 산업 ‘주역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공학기술과 경영’ 수업은 앞으로 1학기동안 계속 될 예정인데요. 한화첨단소재의 주요산업인 자동차용 복합소재를 비롯하여 디스플레이 소재, 태양광 소재 등 다양한 소재에 대한 수업이 진행됩니다. 한화첨단소재는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산업을 책임질 인재들을 응원하며 그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한화첨단소재의 새로운 소식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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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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