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가 12월22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사랑의 산타’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함께 더 멀리’를 실천했다고 하는데요, 연말을 맞아 모두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이 날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아이들과 함께한

‘사랑의 산타’


한화첨단소재 임직원 15여명은 서울 진관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연계사회복지기관 아이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트리 만들기, 다과회 등 ‘사랑의 산타’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산타복 혹은 산타모를 착용하고 대상 아동 20여명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다과회, 선물바구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는데요,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즐거워지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행사 였습니다.




훈훈한 온정 가득했던 

크리스마스 봉사활동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화첨단소재 이은지 사원은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트리를 만들며 따뜻한 크리스마스 추억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 멀리’ 갈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는 다양한 사회복지기관들과 결연을 맺고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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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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