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의 불청객

직장인 춘곤증 극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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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이 찾아오면서 사무실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동료들의 가벼운 옷차림과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로 봄이 왔음을 체감하고 있는데요. 기분 좋은 봄과 함께 봄의 불청객 춘곤증도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오후만 되면 몰려오는 졸음을 쫓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사무실에서 춘곤증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_ 충분한 수면



춘곤증은 계절의 변화를 신체가 일시적으로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것인데요. 그래서 몸이 계절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쉬운 방법이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인데요. 겨울과 달리 낮이 길어지면서 활동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가능하면 일찍 귀가하여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저녁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다면, 점심시간을 이용해 10~20분 정도의 낮잠을 자는 것도 춘곤증을 몰아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다면 _ 가벼운 산책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기초 체력을 키워주고 겨울 동안 긴장됐던 근육을 이완시켜 춘곤증 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막상 운동을 하려고 하면, 귀찮고 피곤해서 일주일 안에 포기하게 됩니다. 이럴 때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가벼운 산책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따뜻한 햇볕을 맞으며 주변 공원을 걷거나, 동료와 커피를 마시러 회사에서 조금 떨어진 매장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단, 너무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피로가 쌓일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철 음식이 가득한 _ 균형 잡힌 식사



봄에는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필요한 영양소도 많아집니다. 우리 몸은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를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규칙적이고 균형 잡인 식사가 필수인데요. 특히 봄에는 다양한 달래, 냉이, 쑥과 같은 다양한 제철 음식이 풍부하기 때문에 제철 음식만 잘 챙겨 먹어도 춘곤증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아침은 거르게 되고, 점심도 간단하게 해결할 때가 많은데요. 이럴 때는 비타민과 같은 영양제를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물론 비타민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수는 없지만,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커피는 NO! _ 건강한 차 마시기



졸음을 막기 위해 카페인을 마시면 잠이 오는 것을 임시방편으로 막을 수 있지만, 각성효과가 사라지면 다시 피로감이 몰려오게 됩니다. 또한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춘곤증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필요한데요. 습관적으로 카페인을 섭취하면 저녁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해, 다음날 피로가 누적되어 더 피곤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커피보다는 춘곤증을 이겨낼 수 있는 매실차, 생강차, 레몬차 등 비타민이 풍부한 차를 드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깨끗한 공기를 위한 _ 환기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는 사무실, 그래서 공기도 쉽게 탁해지는데요. 공기가 탁해지면 산소가 부족해 몸 안에 이산화탄소가 축적되어 졸리게 됩니다. 비슷한 현상은 자동차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환기보다 좋은 것이 없습니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 깨끗한 공기로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집중력 향상은 물론 춘곤증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만약 황사나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을 열기 어렵다면 공기청정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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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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