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을 이끌

다양한 트렌드 살펴보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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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소확행, 성능보다는 마음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가심비 그리고 자신만의 안식처를 뜻하는 케렌시아까지 2018년은 다양한 트렌드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그리고 오늘과 내일 2일간은 한화첨단소재가 여러분께 우리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예상되는 2019년도의 트렌드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2019년에는 또 어떤 트렌드가 우리를 찾아올까요? 지금 아래의 글로 확인하세요!



#새로움을 찾아서 _ 뉴트로



다소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의 클래식카와 빛과 환경 그대로를 담아내는 필름 카메라, 아날로그만의 소리를 담은 LP판까지. 우리 주변에는 발매된 세월은 오래되었어도 특유의 감성과 특징을 지녀 사랑받는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10년은 기본, 사용자가 태어나기 전부터 만들어진 물건 등 사람들이 이러한 ‘레트로’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아마도 좀 더 새로운 것을 찾고자 하는 심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3050세대에게는 추억이며, 1020세대에게는 새로운 소재인 ‘과거’. 그리고 그 과거에 현시대의 새로움을 담아 만들어진 것 바로 새로운 과거 뉴트로인데요. 이미 상품, 여행, 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뉴트로, 2019년도에 더욱 확대될 추세라고 합니다.



#이전에 없던 음식 _ 노블푸드



곤충을 이용한 버거, 채소를 이용한 초밥과 라멘 등 최근 세계 곳곳에서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음식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의 정체는 바로 미래를 위한 음식 ‘노블푸드’. 미래의 식량부족과 환경오염의 대안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노블푸드는 신기술을 적용한 신소재 식재료와 식품들을 모두 뜻하는데요. 현재 세계 곳곳에서는 나노기술을 활용한 식재료 계발 및 환경적 요소의 영향을 많이 받는 가축들을 대신할 식품들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것은 이제 필수 _ 필환경시대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공존의 시대인데요. 현재 환경오염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그 대안의 마련도 시급합니다. 이제 환경을 지켜나가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반영하듯 착한 가짜 클래시페이크, 포장을 없앤 친환경 無 포장 등 세계 곳곳 다양한 분야에서도 환경을 위한 배려의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험 소비를 위한 _ 확실한 컨셉

 


여러분은 혹시 감성과 갬성의 차이를 아시나요? 모음의 한 끗 차이이지만, 엄연히 다른 뜻을 지녔다는 사실. 갬성이란 감성과 함께 개성과 컨셉을 품은 단어로, 새로운 컨셉과 경험을 소비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표현하는 단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NS상에서의 신조어는 물론 방문하고 싶어지는 명소까지 만들어내는 힘을 지닌 ‘컨셉’. 다가오는 2019년에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또 어떤 새로운 컨셉을 지닌 제품과 마케팅을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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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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