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

JEC World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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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가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JEC WORLD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 참가했어요. 한화첨단소재는 JEC World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친환경차 부품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데요. 지금 바로 JEC World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 참가한 한화첨단소재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 복합소재 전시회 _ JEC World 2019 참가

▲ JEC World 2019 전경

 

프랑스 복합소재산업 연합기업인 JEC그룹이 주최하는 JEC 월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시회로서 매년 3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데요. 한화첨단소재는 JEC World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 50m² 규모의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자동차 패러다임을 선도할 세계 최고 수준의 경량복합소재 및 부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 JEC World 2019 한화첨단소재 부스

 

특히 다가올 전기차 시대를 대비하여 연구개발 후 현재 양산을 진행 중인 전기차용 배터리하우징은 향후 첨단소재 신수종사업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는데요. 배터리하우징은 전기차 배터리 모듈을 담아 보호하는 제품으로 SMC(Sheet Molding Compound) 소재를 적용해 경쟁 소재인 스틸 대비 약 15~20% 우수한 경량성, 디자인 용이성을 인정받고 있어요. 그 결과 GM, 상하이폭스바겐 등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 JEC World 2019 한화첨단소재 부스

 

또한, 열가소성 플라스틱에 탄소섬유를 넣어 물성을 강화시킨 CFRTPC(Continuous Fiber Reinforced Thermoplastics)를 사용한 혁신 제품들도 선보였어요. 독일 BMW에 공급 예정인 차량 윈도우프레임을 비롯하여 차체 강성보강 및 중량을 절감해 연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트렁크파티션패널 등 첨단소재의 연구개발 역량을 보여주는 제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런 복합소재 제품들은 자동차에 적용되는 비율이 높아질수록 차량 무게를 줄여 탄소 배출을 저감, ‘친환경 시대의 효자’ 역할을 할 수 있어요.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_ 한화첨단소재

▲ JEC World 2019 한화첨단소재 부스를 관람 중인 이선석 대표와 주요 임원

 

한화첨단소재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 멕시코, 유럽, 중국 등에 해외 생산법인을 설립,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최근 친환경차, 자율 주행차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맞춰 미래자동차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자동차 소재•부품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아 갈 예정이에요. 혁신적인 글로벌 자동차부품 생산•공급 업체로서 세계에 위상을 떨치고 있는 한화첨단소재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첨단소재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


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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