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로 알아보는

2021년 자동차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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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피해를 많이 입은 산업 중 하나가 바로 ‘자동차’입니다. 세계적인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유럽연합(EU)의 더욱 강화된 환경규제 영향으로 친환경 자동차가 대거 쏟아질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여기에 디지털 시대와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트렌드가 반영된 스마트 자동차와 차박을 위한 대형 SUV 등이 주를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신차를 통해 2021년 자동차 트렌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전기차 #현대차 아이오닉5

 

현대차


2021년은 ‘친환경 전기차’가 대거 출시될 것으로 예고되는데요. 바로 유럽연합(EU)이 2021년부터 자동차산업에 대한 환경규제를 대폭 강화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적용한 준중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CUV) ‘아이오닉5’를 출시할 예정인데요. 기존 전기차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차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대차


무엇보다 20분 내로 짧은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고, 한번 충전으로 450km 이상 주행할 수 있습니다. 전륜과 후륜에 두 개의 모터가 탑재돼, 사륜구동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 출력은 약 313마력(230㎾),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5.2초 만에 도달합니다. 실내는 업무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실내공간으로 마련돼 기존과 전혀 다른 차원의 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스마트 #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GT

 

폭스바겐 코리아


최근 출시된 폭스바겐의 신형 파사트 GT는 젊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마트한 비즈니스 세단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바로 혁신적인 지능형 시스템과 자율주행 기능 때문입니다. 신형 파사트 GT는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IQ.드라이브’를 적용해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하며 운전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폭스바겐 코리아


또한 커넥티비티 기술이 적용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3세대 모듈라 인포테인먼트 매트릭스)’가 브랜드 최초로 탑재돼 있으며, 스마트폰과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무선 앱 커넥트’ 기능이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됐습니다. 또한 음성인식 차량 컨트롤 기능으로 내비게이션, 전화, 라디오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제스처 인식 기능으로 손쉽게 차량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핑 최적화 #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

 

ford.com


코로나19 영향으로 차 안에서 캠핑을 즐기는 ‘차박’ 트렌드가 자리를 잡았는데요. 이에 따라 2021년 차박이 가능한 SUV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포드는 2021년 대형 SUV 모델인 ‘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을 신차 1호로 출시할 계획인데요. 기존 익스플로러의 다재다능한 기능에 각종 편의사양과 전용 디자인이 추가돼 차박과 고급화 트렌드 모두를 만족시켰습니다. 

 

ford.com


주행모드는 노멀과 스포츠, 트레일, 미끄러운 길, 에코, 깊은 눈•모래 등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캠핑 초보자부터 남들이 가지 않는 오지에서 차박 캠핑을 즐기는 마니아까지 다양한 레저 애호가들에게 적합한 주행성능을 발휘합니다. 3.0ℓ GTDI V6 엔진이 탑재, 최고출력 370마력의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친환경, 디지털 스마트, 자율주행은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부문은 친환경 전기차 및 자율주행 스마트 자동차 등 변화하는 산업 패러다임에 맞춰 혁신적인 경량복합소재를 개발 생산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미래 자동차 산업에 기여하고 있는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부문에도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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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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