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읽기 좋은 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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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추석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소 5일간의 긴 연휴. 여행 or 휴식 중 여러분의 추석 연휴 계획은 무엇인가요? 연휴 동안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여유로운 독서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지난 포스팅의 추석 연휴 해외 여행지 추천에 이어 오늘은 한화첨단소재가 추석 연휴 중 읽기 좋은 책들을 몇 가지 소개해드릴게요.

 


#맛있게 읽을 수 있는 책 _ 유럽 맥주 여행

▲출처 : 교보문고 _ 유럽 맥주 여행(백경학 지음)


흔히 관심 분야의 일을 할 때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라는 표현을 쓰는데요.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맥주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책입니다. 기자 출신의 맥주 덕후이자 마니아인 저자가 소개하는 맥주의 이야기로 부담 없이 읽기 좋은 도서입니다. 맥주의 역사와 유래, 역할, 관련 축제 등 맥주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 퇴근 후 입안에 시원한 즐거움을 주던 맥주, 이 책을 통해 맥주를 맛있게 알아보세요.

 


#소소한 행복을 선물하는 _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출처 : 교보문고 _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곰돌이 푸 원작)


매일 행복하지는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많은 이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준 노란색의 귀여운 곰돌이 푸. 어릴 적 월트디즈니의 명작 곰돌이 푸를 다시 만나보고 싶다면, 바쁘고 반복되는 일상에 지쳤다면, 푸가 전하는 행복 이야기를 담은 이 책과 함께하세요. 포근한 느낌의 삽화와 함께 마음을 위로하는 푸의 따듯한 이야기. 곰돌이 푸를 다 읽고 난다면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지나쳤던 소소한 행복들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무심코 내뱉는 말의 온도 _ 언어의 온도


▲출처 : 교보문고 _ 언어의 온도(이기주 지음)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는 말의 중요성을 뜻하는데요, 하지만 살다 보면 언제나 따듯하고 긍정적인 말 만을 건넬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언어의 온도는 몇 도인가요? 차가움, 적당한 온기, 따뜻함으로 말과 글의 온도를 이야기하는 저자의 글은 지난날의 나의 언어들의 온도는 어땠나 다시금 되돌아보게 해줍니다. 추석 연휴의 끝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따듯한 언어로 안부를 물어보세요.

 

 

#인생에 매뉴얼은 없다 _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출처 : 교보문고 _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하완 지음)


사용법을 전하는 매뉴얼. 인생에도 매뉴얼이 있을까요? 대입 4수와 투잡 생활 등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삶을 살아온 저자. 좋은 대학과 좋은 직장, 행복한 가정 등 타인이 보기에 괜찮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 그는 노력만 하다가는 자신만의 개성을 갖지 못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퇴사 후 내 인생을 살기 위해 더 이상 열심히 살지 않겠다고 결심한 한 남자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한 번쯤 상상해봤을 거울 속 세계 _ 거울 속 외딴 성



▲출처 : 교보문고 _ 거울 속 외딴 성(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문득 가만히 거울을 보다가 거울 속 세계가 있지는 않을까 상상해보신 적 있나요? 일상을 그대로 비추는 감성적인 소재,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게 하는 판타지적인 소재 그리고 공포의 소재까지 거울은 다양한 소재로써 사용되어왔는데요. 이 소설 속에서의 거울은 주인공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며 마음을 치유해주는 곳입니다. 학교폭력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고 고립된 한 소녀가 어느 날 거울 속 세계로 초대받아 그곳에서 겪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거울 속 외딴 성과 함께 주인공이 마음의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과정과 상상해왔던 거울 속 세계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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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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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샤 2018.09.14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