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mwblog.com

 

 

음성으로 컨트롤한다!

최신 자동차 AI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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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면서 네비게이션을 조작하거나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것은 안전운전을 위협하는 행동인데요. 이젠 음성으로 차량에 전달만 하면 자동차가 스스로 정보를 찾아주는 AI 시대가 왔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더 똑똑해진 음성인식 시스템으로 보다 안전한 운전이 가능해진 것인데요. 최근 발표된 인공지능 기술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BMW #BMW 내츄럴 인터랙션

 

▲출처: bmwblog.com

 

BMW는 지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9(MWC 2019’에서 다차원적 상호작용 기술인 ‘BMW 내츄럴 인터랙션(BMW Natural Interaction)’을 공개했는데요. 이 기술은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음성과 제스처, 시선 등 여러 방식을 동시에 활용해 차량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지난해 발표한 BMW 인텔리전트 개인비서보다 한단계 진보한 기술인데요. 차량과 운전자의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향상된 센서와 분석기술이 적용된 음성조작 시스템입니다.

 

▲출처: bmwblog.com

 

차량은 운전자의 손과 손가락, 머리와 눈의 방향을 인식해 영상을 분석하고 차량으로 전달하는데요, 음성 명령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해석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운전자의 다양한 정보가 차량으로 전달됩니다. 운전 중 눈에 띄는 식당을 가리키면서 식사 예약을 하는 등의 음성명령도 내릴 수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MBUX

 

▲출처: mercedes-benz.com

 

메르세데스-벤츠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는 벤츠(Mercedes-Benz, MB)와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이 결합한 인공지능(AI) 시스템입니다. MBUX는 학습능력이 있는 AI를 기반으로 비서역할을 수행하는데요. 텔레메틱스, 인포테인먼트, 편의 장비 등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출처: mercedes-benz.com

 


또한 사용자가 취할 행동을 미리 예측해 자주 걸던 시간대의 특정인에게 통화를 제안하기도 하고, ‘헤이 메르세데스(Hey Mercedes)’로 활성화되는 지능형 음성 인식 컨트롤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어 또한 지원하고 있는데요, ‘안녕, 벤츠’로 날씨를 물으면 디스플레이에 날씨 정보를 표시하고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현대자동차 #카카오 i

 

▲출처: 현대자동차

 

우리에게 친숙한 음성인식 스마트 스피커가 자동차와 결합했습니다. 바로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에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를 적용한 것인데요. 차량 내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이요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국내에서는 첫 시도라고 합니다.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를 통해 뉴스나 날씨, 영화와 TV 정보, 주가, 환율, 일반상식, 실시간 검색 순위, 외국어 번역, 오늘의 운세, 자연어 길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에어컨 틀어줘”, “바람 세게” 등 음성명령을 통해 차량 공조장치 제어는 물론, “~로 가줘”라고 하면 바로 안내를 시작합니다.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해 더욱 똑똑해지고 있는데요. 이와 같은 기술은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됩니다. 편리하고 안전한 운전을 위해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충격에 강하면서도 사고 시 운전자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자동차 소재입니다. 자동차 소재도 첨단기술과 결합해 점점 더 무게는 가벼워지고 강도는 더욱 강해지고 있는데요. 한화첨단소재는 자동차용 경량복합소재 개발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자동차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스마트해지고 있는 자동차 기술발전과 함께 한화첨단소재의 숨은 활약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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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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