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

JEC ASIA 2019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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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JEC Asia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 참가했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시회인 JEC Aisa 2017에서 다양한 경량 복합소재 및 부품을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JEC Aisa 2019에 참가한 한화첨단소재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한화첨단소재 #JEC Asia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참가


 

한화첨단소재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56m² 규모의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 할 친환경차용 경량 복합소재 및 부품을 공개해 시장 선두주자의 역량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주목받은 제품은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된 전기차용 배터리하우징이었는데요. 이 부품은 전기차 배터리 모듈을 외부 충격 등으로부터 보호하는 제품으로 SMC(Sheet Molding Compound) 소재를 적용해 스틸 대비 약 15~20% 가볍고, 쉽게 제품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 결과 한화첨단소재는 GM, 상하이폭스바겐 등 글로벌 고객사에 전기차용 배터리 하우징 제품을 공급 중이며, 유럽 등 해외 영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 외에도 탄소섬유가 사용된 CFRTPC(Continuous Fiber Reinforced Thermoplastics)를 비롯, 수상 태양광 모듈을 지지하고 수면에 띄우는 구조물도 선보였습니다. 이 구조물은 친환경 소재인 EPP(Expanded Polypropylene)로 만든 부력체로 경쟁 제품 대비 외부 충격에 강하고 약 30% 가벼운 무게로 설치가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한화첨단소재의 류두형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들도 전시회에 방문하여 자리를 빛내줬는데요. JEC Asia 2019 현장에서 만난 한화첨단소재 류두형 대표는 “경량복합소재 제품들은 차량에 적용되는 비율이 높아질수록 차량 무게를 줄여 연비개선 및 탄소 발생을 저감, ‘친환경시대의 효자’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한화첨단소재

▲ 한화첨단소재 글로벌 네트워크

 

한화첨단소재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중국 등에 해외 생산법인을 설립,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최근 친환경차, 자율 주행차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맞춰 미래자동차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로 자동차용 복합소재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화첨단소재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첨단소재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


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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