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mw

 

 

젊고 스타일리시한

쿠페형 SUV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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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하면 사각형의 이미지가 떠오르실 텐데요. SUV의 높은 인기와 함께 소비자층도 젊은층으로 점점 내려오면서 날렵하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의 쿠페형 SUV가 새롭게 뜨고 있습니다. SUV가 가진 넓은 공간이라는 장점과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레포츠를 즐기는 세대를 공략하고 있는데요. 쿠페형 SUV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최신 쿠페형 SUV 3를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MW #뉴 X6

 

출처: bmwoffreeport.com

 

BMW는 3세대 풀체인지 모델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ports Activity Coupé, SAC) ‘뉴 X6’를 출시했는데요. 쿠페의 DNA와 SUV의 특징을 혁신적으로 결합한 X6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날렵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뉴 X6에는 LED 라이트로 구성된 조명식 BMW 키드니 그릴이 최초로 적용됐는데요. 조명은 주행 시 또는 차량 문을 열거나 닫을 때 활성화되며 운전자가 수동으로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출처: bmwoffreeport.com


전장은 기존 모델보다 26㎜ 늘어난 4935㎜, 전폭은 15㎜ 넓어진 2004㎜, 휠베이스는 42㎜ 길어진 2975㎜이며 전고는 6㎜가 낮아진 1696㎜로 제작됐습니다. 특히 혁신적인 반자율주행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이 전 모델에 기본 제공되는데요. 이 외에도 충돌 및 보행자 경고 기능,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변경 경고, 차선 유지 기능, 충돌 방지 알람 기능 등 다양한 주행 보조 장치가 포함돼 있습니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출처: adudi.com

 

지난 11월, 아우디는 LA오토쇼를 통해 두번째 전기차로 쿠페형 SUV e-트론 스포트백을 공개했습니다. e-트론 스포트백은 SUV 쿠페 모델로, 최대 408마력의 모터출력으로 완충 시 446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합니다. 전장은 4901mm, 전폭은 1935 mm, 전고는 1616mm, 휠베이스 2928mm 크기의 e-트론 스포츠백은 SUV의 넓은 공간과 4도어 쿠페의 특징을 갖추고 있습니다.

 

출처: adudi.com

 

WLTP 기준 완충 시 기존 e-트론보다 약 10km가 길어진 최대 446km의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출력 355마력, 최대토크 약 56kgf.m을 발산하는 두 대의 전기 모터는 무배출 무소음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6.6초, 최고속도는 200 km/h까지 주행이 가능합니다.

 

 

기아차 #퓨처론

 

출처: 기아차

 

기아차는 지난 11월 ‘중국 국제수입박랍회’에서 전기차 기반의 쿠페형 SUV 콘셉트카 ‘퓨처론’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는데요. 전동화 전용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된 '퓨처론'은 도어에서 트렁크로 이어지는 하나의 캐릭터라인으로 구성된 심플한 바디 볼륨 등 장식적인 요소가 배제된 단순한 구조의 미를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기아차

 

내장은 자율 주행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한 시트와 스티어링 휠을 적용되었으며, 크래쉬패드 끝부터 도어패널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된 조형으로 더욱 안락하고 연결감이 느껴지는 실내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또한 유연한 소재로 제작된 좌석은 무중력 시트 형태로 변형이 가능해 비행기 1등석 수준의 안락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쿠페형 SUV도 최근 글로벌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전기차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경량화를 통해 성능과 연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우수한 경량복합소재인 저중량 강화 열가소성 플라스틱 SuperLite와 유리섬유 강화 열가소성 플라스틱 StrongLite를 통해 자동차 경량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데요. 혁신적인 경량화 기술개발을 통해 친환경 미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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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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