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www.macobserver.com

 

딕맨스가 완전 자동화 차량을 제작하다.

 

이 차량이 최초의 무인자동차는 아니었다. 1977년 일본 츠쿠바 기계공학 연구소는 시간당 18마일(30킬로미터)의 속도로 코스를 운행하도록 설계된 무인자동차를 제작하였다. 1986년 딕맨스가 제작한 밴은 일반 도로를 시간당 최대 60마일(100킬로미터)의 속도로 운행하여 더 나은 성능을 보였다.

유럽 위원회는 ‘프로메테우스’라고 하는 연구 및 개발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딕맨스는 8년의 프로젝트 기간 동안 대단히 많은 기술을 발전시켰다. 프로젝트의 최종 시연 단계에서는 두 대의 개조된 메르세데스 500 SEL 모델이 파리의 다차선 고속도로를 620마일(1,000킬로미터)의 속도로 운행하였다. 뱀프와 비타-2는 시간당 최대 80마일(130킬로미터)의 속도를 낼 수 있었으며 자동으로 차선을 변경하도록 프로그램되어 느린 차량을 추월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무인자동차 (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상을 바꾼 발명품 1001, 2010. 1. 20., 마로니에북스)

 

 


세계가 주목하는
애플 무인자동차

》 출처: www.allboatsavenue.com


미래의 발명품이라고 생각했던 무인자동차, 즉 스마트카는 앞선 글에서 알 수 있듯이 1970년부터 상용화를 위한 연구가 시작되었어요. 40여 년이 지난 지금, 이미 여러 자동차 브랜드에서 오래전부터 개발에 착수해 성공한 몇몇 자동차는 시범 운행되고 있어요. 많은 자동차 모델이 앞으로 등장할 예정이지만 단연, 기대되는 것은 바로 애플 무인 자동차입니다. 타이탄 프로젝트로, 얼마 전 한화첨단소재 블로그에서도 간단하게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애플 무인자동차, 타이탄 프로젝트가 눈에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애플의 터치 기술력이 고스란히 타이탄 프로젝트에 흡수된다는 점을 꼽을 수 있어요. 터치의 세계를 활짝 열어준 애플폰은 이미 터치폰 시대의 왕좌로 자리하고 있는데요. 이 애플의 터치 기술력이 그대로 타이탄 프로젝트에 적용된다고 생각하면 기대할 수밖에 없지요.

 

 


사람들에게 목격된

타이탄 프로젝트의 실체(?)

》 출처: www.macrumors.com


타이탄 프로젝트의 실체는 미국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에서 애플이 리스한 밴이 목격되면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심상치 않은 이 미니밴은 카메라와 레이저 레이더 등의 장비를 장착하여 의심(?)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이 차량을 이용해 조금 더 정확한 지도 제작을 위해 길거리 촬영과 측량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분석했는데요. 그동안 애플맵이 경쟁사인 구글맵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기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다른 의견으로는 애플이 무인자 자동차를 위해 자동운전 기능을 시험하는 이야기도 있었죠. 이에 즉각적인 대답을 피하고 있지만 미니밴은 타이탄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는 소문이라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조금씩 풀리고 있는
타이탄 프로젝트의 베일 

》 애플 CEO 팀쿡의 “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 출연 모습(출처: http://recode.net)


애플은 타이탄 프로젝트를 위해 현재 600명인 인원을 3배 늘렸다고 외신들은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여기에 애플 CEO 팀쿡은 스티븐 콜버트 심야 토크쇼에서 무인차 관련 계획에 모호한 답변을 했는데요. “애플은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모든 걸 살핍니다. 그 후 결정을 하죠. 어느 곳에 에너지를 쏟아 부을 것인지를요.” 이 대답을 볼 때 업계 관계자들은 애플은 이미 타이탄 프로젝트에 많은 인력을 동원해 집중하고 있다고 결론을 내렸는데요. 이 밖에도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 교통당국(DMV)과의 미팅을 통해 타이탄 프로젝트에 대해서 언급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를 볼 때 타이탄 프로젝트의 완벽한 실체는 곧 드러나지 않을까요?

 

 


애플 무인자동차의 특징
터치패널의 전면 유리창

 

》 출처: www.vrworld.com


애플 무인자동차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 유리창이 터치패널로 완성된다고 합니다. 버튼식이 아닌 터치형의 전면 유리창의 혁명이 아닐까 싶은데요. 누르기만 하면 알아서 운행하는 자동차! 상상으로도 흥분됩니다. 50인치 크기의 터치패널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미 애플은 27인치 터치패널을 아이맥에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에게는 ‘어려운 일이 아닐 것’으로 업계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면 유리창의 터치패널 형식은 애플이 자동차 회사가 아닌 IT회사이기 때문에 가능할 것 같은데요. 애플의 앞선 IT 기술은 이미 어느 회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앞서 나가고 있으므로 사람들이 타이탄 프로젝트에 거는 기대가 더 클 수밖에 없지요.

 

 


경량복합소재 글로벌 NO.1
한화첨단소재의 자부심

》 출처: 세종시에 위치한 한화첨단소재 ' 경량복합소재개발센터'


타이탄 프로젝트를 통한 애플의 행보는 자동차 경량 복합소재와 터치스크린 중요 부품 소재를 생산하는 한화첨단소재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인 것 같아요. 두 소재를 집중적으로 개발하는 한화첨단소재의 역할은 앞으로 무인자동차를 통해 더 커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현재 한화첨단소재의 자동차용 경량복합소재와 부품은 글로벌 NO.1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지만 한화첨단소재는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가볍고 튼튼한 자동차 경량 복합 소재 개발과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터치 스크린 소재를 위해서 더 진전하겠습니다. 그러니 머지 않아 열릴 무인자동차 시대와  한화첨단소재의 새로운 신소재! 계속 기대해주세요.  

 

*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첨단소재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


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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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잉 2015.10.08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서 나오는 이런 자동화차량이 상용화될때까지 얼마 안남은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