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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 멕시코 법인 신설로 글로벌 확장! 한화첨단소재가 자동차 소재부품사업의 글로벌 확장에 본격 나섰습니다. 미국과 중국, 유럽 외에 멕시코 등 중남미에도 해외법인을 설립해 현지 생산기지를 넓히고 있는데요. 국내 자동차업체 의존도를 벗어나 글로벌 자동차부품 생산ㆍ공급업체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목표입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최근 세계 자동차 생산량 8위인 멕시코 누에보 레온 주의 몬테레이에 멕시코 법인을 신설했는데요. 멕시코는 북미행 자동차 생산기지로서 중남미 최대의 자동차 생산지입니다. 한화첨단소재는 내년 4월 제품 양산을 목표로 현지에 공장과 생산 라인을 건설 중입니다. 설비가 완성되면 기아자동차를 비롯해 글로벌 자동차업체에도 경량화 부품소재를 공급하게 되는데요, 한화첨단소재는 2018년까지 약 560억 원을 투자해 설비를 증설할 계획입니다. .. 더보기
한화첨단소재, 50% 가벼운 차량용 범퍼빔 개발! 자동차 경량화 복합소재, 전자소재 등 첨단소재 사업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한화첨단소재가 현대자동차와 함께 개발한 '차량경량화 범퍼빔용 열가소성 아라미드 프리프레그 제조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받았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올 초 충북 음성 국가기술표준원에서 개최된 2014년 제2회 신기술 인증 수여식에서 '차량경량화 범퍼빔용 열가소성 아라미드 프리프레그 제조기술'로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 인증을 받았습니다. 슈퍼섬유 '아라미드 섬유' 이용, 기존 대비 50% 가벼운 차량용 범퍼빔! ▲ 한화첨단소재와 현대자동차가 공동 개발한 차량용 아라미드 범퍼빔 성능시험장치 및 프리프레그를 이용한 빔 개념도 인증받은 기술은 방탄복 소재로 많이 사용되는 슈퍼섬유인 '아라미드 섬유'를 열가소성 플라스틱과 결.. 더보기
한화첨단소재, 경량복합소재 개발센터 신축! 한화첨단소재가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세종시 조치원에 '경량복합소재 개발센터'를 신축 중이랍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자동차, 전자, 태양광 소재 전문 기업인데요. 그중에서도 '자동차 소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인 자동차 경량복합소재로 이미 2개 품목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바로 'GMT(유리섬유 강화 열가소성 플라스틱)'와 'LWRT(저중량 강화 열가소성 플라스틱)'입니다. 그리고 세계 자동차 경량화 복합소재 시장 1위를 위해 현재 세종시에 3만9670㎡(1만2000평) 규모의 부지에 '경량복합소재 개발센터'를 짓고 있는데요, 이 센터에는 연구동, 후생동, 범퍼 실험실 등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센터가 완공되면 경량화 복합소재 가짓수는 더욱 다양해지고, 성형기술 기밸알 통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