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QUALISPORTS KOREA 페이스북

 

직장인을 위한 출퇴근용

미니벨로 전기자전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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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라이딩족도 늘고 있는데요. 특히 친환경 대체 이동수단으로 ‘전기자전거’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주로 도심에서 근거리 이동 또는 출퇴근용으로, 휴대성과 보관이 용이한 접이식 미니벨로 전기자전거 형태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상용 또는 출퇴근용으로 적합한 미니벨로 전기자전거를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심 출퇴근 전용모델 #바이로 미니a

 

출처: biro.co.kr

 

전기자전거 브랜드 비비모빌리티의 16인지 미니벨로 전기자전거 ‘바이로 미니a’는 도심형 출퇴근에 최적화된 전기자전거입니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미니멀 라이프에 맞춘 콘셉트로, 불필요하며 과도한 스펙은 줄이면서 출퇴근에 필요한 스펙과 가격으로 직장인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접이식 형태로, 접었을 때 높이가 64cm로, 집안 현관이나 사무실 책상 밑에 보관이 가능하며, 퇴근 시 야간 주행이 가능한 라이트가 앞뒤로 장착돼 있습니다.

 

 

달리면서 충전하는 #퀄리 Q3 미니벨로

 

출처: QUALISPORTS KOREA 페이스북


퀄리 Q3 미니벨로는 페달 보조 방식, 즉 PAS 방식의 전기자전거입니다. 배터리가 방전되어도 페달을 이용해 운행이 가능하며, 페달을 밟으면 전기모터가 작동해 동력을 보조 해주기 때문에 달리면서 주행거리를 더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출처: QUALISPORTS KOREA 인스타그램

 

또한 접이식 자전거로, 3단으로 접을 수 있어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며,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해 안전한 라이딩이 가능합니다. 배터리는 36V 14Ah의 싯포스트형 대용량 리튬이온배터리를 장착했으며, 6시간 동안 완전 충전으로 최대 100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풀서스펜션 #벨로스타 U-BIKE 22

 

출처: velostar.co.kr

 

벨로스타의 미니벨로 전기자전거 ‘유바이크(U-Bike) 22’는 일상용 전기자전거로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데요. 승차감이 좋은 풀서스펜션 타입으로, 앞뒤 모두 에어샥이 적용됐습니다. 대형 산악자전거에 걸맞는 350W급 바팡 모터와 시트포스트 내장형 36V 10.5Ah의 대용량 배터리가 장착돼 있어 언덕길도 문제 없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출퇴근용 미니벨로는 휴대성이 뛰어나야 하기 때문에 경량화 소재 사용은 필수인데요. 가볍지만 외부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고강도 경량화 복합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경량화 트렌드와 함께, 더 가볍고 안전한 경량화 소재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스트롱라이트와 슈퍼라이트는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친환경 모빌리티 라이프 발전을 위해 연구하는 한화첨단소재에 많은 응원과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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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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