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출시 예정

애플워치 5 VS 갤럭시워치 액티브2 LTE 전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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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5일, 삼성과 애플이 같은 날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향상된 건강관리기능과 강화된 배터리 수명이 주목할만한데요. 정면대결을 예고한 두 기업의 스마트워치를 전격 분석해보았습니다.

 

 

배터리 기능 향상 #애플워치 5

 

 

‘애플워치5’는 애플워치4와 디자인과 크기, 주요 기능이 비슷할 것이라는 예측인데요. 달라진 점은 평소에도 화면이 꺼지지 않고 시계처럼 계속 시간을 보여주는 ‘올웨이스 온(Always-On)’ 기능입니다. 애플워치4까지는 시간을 알기 위해서는 제품을 건드리거나 얼굴 인식을 해야 했는데요, 24시간 내내 화면이 켜져 있다는 것은 그만큼 배터리 기능도 향상됐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력절감을 위해 손목을 아래로 내리면 자동으로 어두워지고, 손목을 올리거나 탭하면 최대 밝기로 돌아가는 기능도 탑재했는데요. 배터리 최대 수명은 18시간입니다.

 

 

여기에 생기주기를 알려주는 사이클 ‘'트래킹(Cycle Tracking)'과 음성만으로 메모가 가능한 '보이스 메모(Voice Memos)' 등의 앱(어플리케이션)도 추가됐으며, 특히 아이폰이 없어도 애플워치용 앱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또한 아이폰이 주변에 없어도 전 세계 150개국에서 긴급 구조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이 셀룰러 모델에 적용됐으며,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스틸, 세라믹 외에 티타늄 소재가 추가됐습니다.

 

 

운동효과 측정 기능 향상 #갤럭시워치 액티브2 LTE

 

 

삼성전자의 ‘갤럭시워치 액티브2 LTE’는 ‘액티비티(activity)’에 특화된 스마트워치인데요. 달리기와 걷기, 자전거, 수영, 로잉 머신 등 7개 종목의 운동 효과를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총 39개의 운동 패턴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통화가 가능하며, 소셜 미디어 뷰어 앱을 이용해 손목 위에서 소셜 포스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및 수면관리 기능과 영어·중국어·스페인어 등 16개 언어 번역 앱 등을 지원합니다.

 

 

곡선형 터치 스크린에 베젤을 돌리는 것과 같은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해 디자인에 즐거움을 더했으며, 크기와 소재, 컬러, 스트랩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IP 68 및 5 ATM의 방수방진 등급을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40 mAh로 평균 사용 시간은 60시간, 최대 131시간입니다.

 

글로벌 트렌드를 리드하는 삼성과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 워치를 살펴보면 건강과 운동 관리 기능이 향상됐음을 알 수 있는데요. 이제 건강도 손목 위에서 손쉽게 관리하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한화첨단소재도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킬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 부품을 제작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LinkTron은 Polyimide Film, 동박, 특수 접착제로 구성된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의 주요 소재로 내열성, 내굴곡성, 내약품성 등이 우수해 스마트폰, 테블릿PC 등 정밀 전자제품 핵심 부품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마트 워치의 진화와 함께 한화첨단소재의 활약도 지켜봐주세요.

 

 

※사진출처: 애플,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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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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