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카운트다운을 외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이제 2016년도 1/4가 지났는데요. 야심차게 준비했던 여러분의 2016년의 계획은 잘 지켜지고 있나요? 여전히 실천도 못했다면 상반기가 가기 전에 서두르는 건 어떨까요? 한화첨단소재 사람들도 다양한 2016년도의 계획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그들이 한화첨단소재에서 이루고 싶은 2016년 계획을 공개합니다.

 

* 미니인터뷰 #1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은? http://www.hanwha-advanced.com/68 

 

 미니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Q. 한화첨단소재인으로서 나만의 2016년 계획은?

 






입사한지 눈 깜짝할 사이에 5년이 지났는데, 선배들이 얘기하던 "서른 지나면 시간이 슉슉 지나간다~" 라는 말이 이제야 실감이 나네요. 작년에는 팀 이동도 있고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빨리 일당백 할 수 있는 팀원이 되고 싶은 것이 2016년 가장 큰 목표 입니다. 마지막으로 짬짬이 중국어 실력을 업무 별도로 키워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미주, 유럽, 중국 등 전세계 곳곳에 해외법인이 있는 한화첨단소재는 해외 수출 비중이 높은 회사예요. 그래서 한화첨단소재 직원들은 타문화와 언어에 대한 이해 능력을 반드시 갖춰야 되는데요. 그래서 저도 이번 2016년은 글로벌 감각을 가진 인재가 되기 위한 한 해를 보내려고 해요. 특히 중국어와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수준급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2016년의 목표예요. 출퇴근 길의 자투리 시간과 주말을 이용하면 리스닝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2016년 저의 계획은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자!'입니다. 신입사원으로 아직 부족하지만 선배사원들의 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흡수해 저도 회사의 핵심 인재로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공부를 통해 디자인 스킬이나 디자인 안목을 더 넓혀 회사도 저도 서로 시너지를 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016년 계획을 구체적이 아닌 추상적으로 세웠어요. 예전에는 무엇 무엇을 어떻게 달성하고 싶다 였다면, 올해는 "나에게 다가오는 모든 기회들을 적극적으로, 후회 없이 마주하자" 입니다. 한화첨단소재에서 제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에 임할 예정이에요. 또한 회사 밖에서의 저의 개인적인 삶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 할 것입니다.







올해의 목표는 한화첨단소재의 개발팀 연구원으로서 자동차산업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자동차&금형 관련 전시회를 통해 메가 트렌드를 읽는 안목을 기르고 싶습니다. 또한, 자동차 관련 잡지구독을 통해 꾸준한 관심과 자동차 개발엔지니어로서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빠르게 업무와 자동차 부품산업을 파악하고 선배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원이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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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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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탁지범 2016.11.16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 입사해서도 계속해서 미래에 도전하시는 모습들이 빛나는 것 같습니다.